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가 26·27일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제4회 ‘한울다누림컬쳐데이’ 아동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공연한다.공연은 26일 오전 10시와 27일 오전 10시 지역 아동과 초등학생을 초청해 진행한다.26일 오후 7시 공연은 울진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아동과 가족 단위 관람객 300명을 사전예약으로 받는다.‘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앨리스와 하얀 토끼 등이 시간이 멈춰가는 이상한 나라를 구하기 위해 하트 여왕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았다.사전예약 방법은 한울본부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울본부 홍보부(054-785-2988)로 문의하면 된다.이용희 한울원자력본부장은 “지역 어린이들이 공연을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