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문화관광재단이 다음달 5일 오후 5시 경산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기획공연 ‘애프터 써머(AFTER SUMMER)’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가을이 와도 우리의 푸름은 계속된다’를 주제로 여름의 에너지와 가을의 감성을 인디 음악으로 풀어낸다.무대에는 4인조 펑크록 밴드 ‘극동아시아타이거즈’가 올라 약 90분간 공연한다. 이 밴드는 2024년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펜타 슈퍼루키’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다.관람객 전원에게는 공연을 기념해 제작한 반다나를 증정한다.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티켓링크 예매 때 장당 2000원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예매는 18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경산시민회관 1층 가·나 구역은 경산시민 전용으로 운영하며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수령하지 않은 티켓은 현장 대기자에게 배부한다.자세한 내용은 경산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문예진흥팀(053-819-0325, 0328)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