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스라이프(대표이사 이진수)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상조상품 가입과 독도 관련 기부를 연계한 ‘온라인독도지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현대에스라이프는 지난 8월 15일 광복절에 맞춰 온라인독도지점 운영을 시작했다. 상조상품 가입 과정에서 독도 관련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부 방식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온라인독도지점을 통해 상조상품에 가입하면 가입금액의 8.15%가 가입 회원 명의로 독도 관련 단체에 기부된다. 해당 기부금은 관련 요건을 충족할 경우 연말정산 시 기부금 공제를 받을 수 있다.현대에스라이프는 이번 온라인독도지점을 상품 가입을 위한 온라인 채널뿐 아니라 독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플랫폼에서는 독도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 관광 등에 관한 콘텐츠를 제공해 이용자들이 온라인에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현대에스라이프는 장례 관련 상조서비스를 비롯해 크루즈, 웨딩, 셀뱅킹, 장지서비스, 시니어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회사는 2002년 4월 설립됐으며, 이번 온라인독도지점 개설을 계기로 기존 상조서비스와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이진수 현대에스라이프그룹 부회장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고객들이 일상적인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독도 관련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독도지점을 마련했다”며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독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현대에스라이프는 향후 온라인독도지점 운영을 활성화하고 독도 관련 정보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강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