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가 매일 납입할수록 우대금리가 높아지는 단기 적금 상품을 선보였다.iM뱅크에 따르면 ‘야구에 진심이지’ 적금은 31일 동안 매일 100원부터 최대 5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 3.35%이며 납입할 때마다 0.15%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적용돼 31일 모두 납입하면 최고 연 8.0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납입 회차에 따라 야구 관련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20회차까지 납입하면 메가커피 쿠폰을 100%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10회차에는 선수 사인볼, 25회차에는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 31일 완주 시 오승환 선수 사인 글러브 등을 증정한다.상품은 iM뱅크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매일 소액을 저축하면서 납입 횟수에 따라 금리와 경품 혜택을 높이는 방식으로 구성됐다.iM뱅크 관계자는 “매일 저축하는 재미에 금리 혜택과 야구 관련 경품을 더한 상품”이라며 “고객의 관심사와 생활 방식에 맞춘 차별화된 금융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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