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가 7일과 8일 이틀간 김천 지역 주요 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실태와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위원회는 첫날 김천실내체육관을 찾아 시설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관리·운영 실태를 점검했으며, 다수119안전센터 신축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현장 여건과 추진 상황을 살폈다.둘째 날에는 사명대사공원과 부항댐을 방문해 관광자원 활용 실태와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다른 지역 댐 사례와 비교해 효율적인 시설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이우청 건설위원장은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점과 건의사항을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