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석전중학교는 16일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마음 더하기 마음’ 프로그램의 하나로 친환경 세제 만들기 체험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부 주관 학부모 참여지원단 학교 사업과 연계해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소통하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앞서 1차 프로그램으로 ‘마음나누기 심리검사’를 진행했으며, 이번 2차 프로그램에는 학생과 학부모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친환경 생활 실천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세제를 직접 만들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을 체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