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윤 양과 이예림 양, 이준화 씨가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의 올해 다독이용자로 선정됐다.칠곡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18일 어린이·청소년·일반 부문에서 각 1명씩 모두 3명을 다독이용자로 선정해 표창장과 상품을 전달했다.수상자는 어린이 부문 이소윤 양, 청소년 부문 이예림 양, 일반 부문 이준화 씨다.도서관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1년간 독서량과 자료 이용규정 준수 여부, 다양한 주제의 도서 대출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이예림 양은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보낸 시간들이 소중하게 느껴졌다”며 “앞으로도 힘들거나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책을 읽으며 힘을 얻고 독서와 함께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칠곡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30일까지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