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3일 대구 동성로 일대에서 열린 ‘2026 대구청년주간’과 연계해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고용정책과 취업지원 서비스를 소개하는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대구청년센터가 주최하고 경산권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주관한 거버넌스 행사로, 청년들이 정부의 고용정책과 대학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 대구청년주간은 '청년무브'(YOUTH MOVE)를 주제로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청년센터 행복그래와 동성로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참여와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대구대학교는 대구대·경일대·대구가톨릭대·대구한의대·영남대·호산대 등 경산권역 6개 대학과 함께 연합 거버넌스를 구성해 행사 운영에 참여했다.현장에는 총 4개 특화 부스가 마련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주요 사업과 대학별 특화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센터 홍보 부스 2곳을 비롯해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주요 청년고용정책을 소개하는 정책 홍보 부스와 청년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이벤트 부스가 운영됐다.특히 이벤트 부스에서는 청년 500명을 대상으로 팝콘과 솜사탕, 기념품을 제공하며 자연스럽게 취업·고용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