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칠곡숲체원이 노인의 달을 맞아 기억돌봄학교 연합회 어르신 152명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음악공연을 운영했다.숲체원은 7일 삼덕·덕수·진명 기억돌봄학교 연합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 5종을 진행했다.또 칠곡군 지역 동아리인 돌소리 색소폰 시니어 연주단과 기억돌봄학교 어르신들이 함께 준비한 음악공연을 선보였다.이번 행사는 숲에서의 산림치유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적 활력을 높이고 음악공연으로 정서적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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