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이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사격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10m 공기소총 개인전과 단체전을 모두 석권했다.5일 열린 개인전에서는 권은지가 254.0점을 기록하며 대회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단체전에서는 권은지·박예은·문영경·장지현이 출전해 합계 1885.5점으로 정상에 올랐다.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정상에 오르며 전국체전을 앞두고 경기력을 끌어올렸다.울진군은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선수단 훈련과 경기력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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