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학교가 중간고사를 앞둔 재학생들에게 간식을 나누며 학업 의욕을 북돋웠다.영남이공대는 지난 15일 천마스퀘어 잔디광장에서 총학생회 주관으로 ‘YNC A+ 받아부리또~’ 행사를 열고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브리또와 콜라 등을 제공했다.이번 행사는 학업에 집중하는 학생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학생 복지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업 성취를 뜻하는 ‘A+’와 간식인 ‘브리또’를 결합한 행사명으로 친근하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캠퍼스 중심 공간인 천마스퀘어 잔디광장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재학생들이 참여해 간식을 받고 동료 학우들과 잠시 여유를 나눴다. 총학생회는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활동을 통해 학생자치의 의미를 알리고 소통을 이어갔다.영남이공대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복지·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만족도 높은 대학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최영오 영남이공대 학생복지처장은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이번 행사가 작은 활력과 응원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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