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광역시지부(본부장 김태욱)가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주관하는 '그린처방의원'에 8년 연속 지정됐다.그린처방의원은 전국 의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약품비 절감, 과잉 처방 방지, 적정 처방 여부 등을 평가해 지정하는 제도다.대구지부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적정 의약품 처방과 합리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강화하고, 국가건강검진과 종합건강검진 등을 통해 질환 조기 발견과 예방에도 힘쓸 방침이다.김태욱 본부장은 "모든 임직원과 의료진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건강검진 서비스와 지역사회 건강증진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