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나나리즘(대표 서미나)은 자체 캐릭터 IP ‘복쓸싸리’의 팝업스토어 ‘복쓸싸리 동산’을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주 황리단길 너드하우스에서 운영한다.행사는 한국의 복강아지 ‘복쓸싸리’의 세계관과 다양한 굿즈,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는 자리다. 나나리즘은 이번 팝업을 시작으로 경주를 거점으로 한 복쓸싸리의 브랜드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복쓸싸리는 한국의 3대 명견으로 꼽히는 경북의 삽살개를 모티브로 탄생한 캐릭터다. 머리를 묶으면 얼굴이 복주머니 모양으로 변하고, 이때 신비로운 요술로 사람들에게 복을 전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나나리즘은 앞으로 한국의 전통과 지역의 이야기를 캐릭터 상품과 콘텐츠로 풀어낼 예정이다.인형 키링과 액막이 오너먼트, 피규어 오브제에는 액운을 물리치고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경주 팥을 넣었다. 현장에서는 이들 상품과 함께 마그넷, 엽서 등 다양한 캐릭터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콘텐츠도 마련된다. 신라 시대 놀이 도구인 주령구를 굴려 자신에게 다가올 복을 확인하는 운세 놀이와 복쓸싸리가 복을 전하는 마법의 순간을 담은 포토존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SNS 팔로우 참여자와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복쓸싸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