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30지구 2지역 회원들이 24일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2026 포항 수제맥주 페스티벌’ 현장을 찾아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했다.이날 봉사에는 장성진 2지역대표를 비롯해 동포항·포항강남·포항일월·포항영포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참여했다.회원들은 축제장 주변과 해변 산책로, 해상누각 일대를 돌며 플라스틱 컵과 담배꽁초, 비닐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이번 활동은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축제장 주변 쓰레기 발생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장성진 2지역대표는 “환경정화 봉사에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포항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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