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소방서는 26일 본서 2층 대회의실에서 현장 구급대원 및 유관기관 간 소통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2026년 구급대원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울진소방서 재난대응과 및 현장 구급대원을 포함한 소방공무원과 울진군보건소, 울진군의료원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구급활동 중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구급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간담회의 주요내용으로 ▲2026년 울진소방서 출동 현황 및 이송 분석 자료 공유 ▲구급지도의사 주관 구급품질교육 ▲현장 애로사항 및 개선 안건 논의 ▲유관기관 협조 및 건의사항 청취 등이 심도 있게 이뤄졌다.조상국 울진소방서장은 “현장 구급대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유관기관과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원활한 이송 체계를 확립하여 군민들에게 고품질의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