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은 2026년 현포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22일부터 적재조사 경계협의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경계협의는 지난 10월 22일부터 현포 만남의광장에서 드론 항공영상과 측량자료를 활용해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상 경계를 비교·설명하고,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반영해 합리적인 경계 설정을 합리적으로 찾기위해 마련됐다. 특히 3D 항공도면을 활용해 토지소유자들이 경계 설정 과정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토지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 관련 사항도 함께 안내했다.항공도면 활용 ‘지적재조사는 기존 문안보다 첫 문단에서 사업 추진 목적과 협의 내용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두 번째 문단에서 3D 항공도면의 활용 효과도 높였다고 밝혔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