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3일 ‘치매국가책임제(2017)’ 시행 10주년을 앞두고 칠곡경대병원 1대강당에서 치매안심센터 종사자를 비롯한 치매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구시 치매정책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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