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 감포읍 앞바다에서 미역 작업을 하던 80대 해녀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10시53분께 경주시 감포읍 오류리의 방파제 인근 바다에서 미역 작업 중이던 80대 해녀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함께 있던 동료들이 사고자를 발견해 발견해 구조했고, 119 구급대가 전문 소생술 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