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보훈청 주관으로 지난 11일 참전유공자 호국순례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산.청도.칠곡.고령.성주 5개 시.군의 6.25 및 월남 참전유공자 160여명이 참여했으며, 부산지역의 부산지역의 UN기념공원, 아쿠아리움 등을 방문.관람했다.
이번 행사는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공헌한 참전유공자 분들을 위로.격려하고 그 분들의 자긍심 함양과 명예를 선양하며 나아가 나라사랑 정신을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80대의 6.25참전자는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는 일에 앞장서는 것은 국민으로서 당연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신경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