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육상경기연맹(회장:라민 디악)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엄청난 성공(Huge Success)’에 대한 감사인사와 함께 ‘세계육상 갈라(World Athletics Gala)’에 대구시 관계자를 초청 했다”고 밝혔다.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은 “대구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엄청난 성공(Hugu Success)으로 치른 데 대해 ‘한국과 전 세계 육상 관계자는 대구가 이번 대회에서 세운 수준 높은 기준(Quality Standards)을 최고로 평가하며,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며, 김범일.조해녕 공동위원장과 조직위 관계자들에게 경하의 인사 서신”을 보내왔으며, “아울러 세계육상 발전에 대구가 탁월하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하여 국제육상경기연맹 집행이사회는 오는 11월 12일 몬테-카를로(모나코)에서 개최되는 ‘세계육상 갈라(World Athletics Gala)’에서 ‘국제육상도시 트로피(IAAF Athletics Trophy)'를 수여키로 하였다”고 市 체육관계자가 밝혔다. 또한, “지난 8월 대구에서 보여준 정성어린 환대(Hearty Hospitality)에 대한 보답으로 모나코의 알버트(Prince Albert Ⅱ of Monaco) 대공이 직접 참여하는 ‘세계육상 갈라’에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 문동후 부위원장 및 관계자를 국제육상경기연맹 부담으로 초청하였다”고 말했다.
이종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