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은 19일에 10월 중 생일을 맞은 직원 36명을 대상으로 '직원 생일 축하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생일자로 참석한 행정예산과 이연주주무관은 ‘개인적으로는 1년에 한번밖에 없는 행사라 아쉽지만, 타 부서 직원들과 서로의 정보를 교환하는 등 기대이상의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교육청에서 특별한 배려를 해준만큼 앞으로 경북교육의 밀알같은 공무원으로 공직생활을 이어나가고 싶다’ 고 소감을 밝혔다.
매월 해당 생일자를 대상으로 직원 생일 행사를 추진하고 있는 경북도교육청은 “교육을 통해 고객만족을 주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사기 진작이 우선"이라며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 문화를 확산시켜 서로 축하하고 격려하는 조직 문화를 통해 명품 경북교육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