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부경찰서는 20일 오전 7시 30분에서 오전 9시까지 대구시 북구 서변동 소재 북대구IC에서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대형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단풍놀이 등 들뜬 분위기 속에서 단체이동차량의 사고예방을 위해 추진하게 됐으며, 운전기사 상대 음주측정 유무 확인 및 안전벨트 정상 작동 여부, 차량 불법개조 ? 가요반주기 설치, 등화 장치 적정 여부 등에 대하여 점검하고, 승차자들 상대 안전띠 착용의 중요성, 교통사고 예방법, 차내 소란행위 금지등에 대하여 홍보하고, 차량 불법개조 ? 가요반주기 설치 ? 안전벨트 정상 작동 여부 ? 등화장치 적정 여부 등에 대하여 함께 점검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앞으로도 전세버스 위반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안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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