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홍덕률 총장과 신임교수들이 '차 한잔의 여유' 행사를 통해 시험공부로 지친 학생들을 격려했다.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대구대 중앙도서관 열람관 앞에서 가진 차 한잔의 여유 행사는 시험공부로 아침을 거른 1천여명의 학생들에게 차와 간식을 나눠줘 시험공부로 지친 학생들을 격려하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번 2학기에 새로 초빙된 신임교수들이 나서 차와 햄버거, 김밥, 왕만두 등을 학생들에게 나눠주며 학생들과의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차 한잔의 여유 행사에 참가한 스포츠레저학과 한건수 교수는 “이른 아침에 따뜻한 차 한잔과 간식으로 교수와 제자간 정을 나눌 수 있는 즐겁고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했다. 강을호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