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학교 교수회는 제3대 의장으로 재활과학대학 물리치료학과 김진상 교수를 선출했다. 지난달 31일, 대구대 경산캠퍼스 성산홀(본관) 강당에서 열린 이번 교수회 의장 선거(임기 2년)에는 유권자 486명 가운데 380명이 투표에 참가했으며, 기호 1번인 김진상 교수외 2명이 총 204표를 얻어 의장과 부의장으로 당선됐다. 김진상 교수는 서울대에서 석사, 학사, 박사학위를 받았고 1991년부터 대구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대구대 학생처장, 대구대 특수교육재활과학원장 등을 역임했다. 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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