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성경찰서(서장 김영두)는 7일 오전10시~오후5시까지 달성군 다사 및 구지 일대, 사고 잦은 위험구간의 교통안전시설물을 대폭 개선해 주민들의 불안을 적극 해소시켜 주민만족도 향상과 사고감소에 크게 기여했다.
경운기 운행 노인들의 안전을 위해 배너식 플랜카드 10개를 집중 설치했으며 , 다사 강창교 급커브 사고위험 구간에 운전자 시인성 강화를 위한 경광등?경보등을 설치해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대폭 줄였다.
달성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불편 및 위험구간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해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며, 경찰의 강력한 법집행만이 교통사고 감소에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보고 지속적인 단속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안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