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교육청은 금오산 효자봉에서 청내 전직원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보호 및 청원 한마음 등반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교육청 직원 및 칠곡교육장을 비롯한 지역교육관계자들도 함께 참석 했으며, 칠곡 북삼고등학교 주변 및 효자봉 방향으로 자연정화 활동을 전개하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반성하고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정오용 총무과장은 "이번 행사는 매년 개최한 체육대회 행사를 대신하는 것으로 단순 일회성 행사를 벗어나 건전하고 획기적인 행사를 해보자는 취지로 경북도교육청 전직원의 의지를 담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안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