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의장 이상효)는 9일 제251회 정례회 이틀째를 맞아 상임위원회를 열어 경상북도에 대한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권영만)는 9일 보건복지여성국, 노인전문간채옥주(포항)의원은 다문화 가족지원사업 예산액의 증액을 요구하였고 행복재단의 설립취지에 맞게 활용할 것과, 지역아동센터와 청소년공부방의 역할과 청소년 예산지원 폭을 확대하여 미래세대에 대한 각별한 배려를 요청하였다. 권영만(봉화)의원은 노인전문간호센터장의 자격요건과 민간 위탁 의향에 대해 검토할 것, 도립노인요양병원의 증축상황 등에 대해 질의하였다. 김영식(경산)의원은 시군보건소장에 행정직이 임명된 상황과 개선을 요구하였으며, 기초생활수급자의 부정수급자 적발실적과 2째자녀의 출산장려금의 지급여부, 사회복지시설의 지도점검이 형식적으로 되지 않토록 촉구하였고, 장애인 판정기준에 대한 감시감독을 철저히 할 것을 주문하였으며, 경로당 환경개선사업비의 배정기준 등에 대해 질의했다. 안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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