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의회(의장 도영환)는 지난달 8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191회 달서구의회 임시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대구광역시달서구 의회 회의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의원발의), 대구광역시달서구 지역아동센터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의원발의), 대구광역시달서구 도시텃밭 활성화 지원 조례안(의원발의), 대구광역시달서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구광역시달서구 시험수당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구광역시달서구 기업유치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규칙.조례안 3건을 포함하여 전체 6건의 안건을 처리하였다. 특히 이날 본회의에서는 대구광역시달서구 국회의원 선거구 축소 반대 결의문을 채택하였다. 결의문에는 대단위 재개발 재건축 사업이 완공되어 감소되었던 인구가 현재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선거구 축소 획정안은 잘못된 것이다. 또한 국회 선거구획정위의 의견대로라면 지방에서는 국회의원 수가 3석이 줄어드는 반면, 수도권에서는 5석이 늘어난다. 수도권 선거구 확대를 위해 달서구 선거구를 무리하게 통.폐합 하지 말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제1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을 통하여 장순화 의원 “임산부 편의시설에 대한 방안”, 이성순 의원 “주민센터와 주민자치센터 명칭 혼란”, 조홍철 의원 “일자리 창출사업 성과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방안마련과 역할 확대”에 대하여 발언하였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이영애 의원 “중증장애인과 홀몸노인에 대한 민원서류 배달”, 김주범 의원 “노인종합복지관 식대 인상”, 최상극 의원 “벼룩시장 활성화”와 관련하여 5분 자유발언을 하였다. 안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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