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은 지난달 3일 오픈한 경남 양산시 명동 화성파크드림이 초기계약율 95%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명동 화성파크드림의 성공적인 분양은 천혜의 자연 대운산과 단지 앞에 조성예정인 명곡근린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 저작권 등록 신평면으로 대변되는 우수한 제품, 그리고 부산, 울산을 이어주는 7번국도 우회도로 신설(예정)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한 점이 크게 작용했으며, 또 국가지원도로 60호선, 웅상도시계획도록(광3-3호선) 등이 현재 공사 중에 있어 교통환경의 3박자가 잘 맞은 것으로 풀이된다. 또, 전용 60㎡ 이하의 경쟁력 있는 평면구성에 내욕실 샤워부스 및 드레스 룸 구성(전용 59㎡)과 수납공간 특화를 통해 짜임새 있는 공간연출이 가능하도록 해 기능성을 확대했으며 수요자 중심의 제품트랜드를 반영해 높은 신뢰감과 만족도를 얻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명동 화성파크드림의 성공적인 분양으로 인해 화성산업은 최근 역내.외 분양사업을 초기분양율 90%이상의 성공을 거둬 앞으로 주택분양사업의 역량강화는 물론 신규분양사업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으로 보인다. 화성산업 도훈찬 상무이사는 “화성파크드림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설계와 품질, 철저한 수요자시장을 분석, 조사를 통한 맞춤형 마켓팅으로 수요자를 적극적으로 공략해 이와 같은 성공적인 분양성과를 이뤄냈다”며 “앞으르도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새로운 제품, 품질시공에 따른 고객만족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심만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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