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본부장 정해범) 대구관리역 한아름봉사회 직원과 대경GLORY 실천단은 지난 21일 연말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겨울맞이 사랑 나눔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행사를 가졌다.
한아름 봉사회는 지역의 독거노인 및 사회소외계층 가정 7가구를 선정해 이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 2000장을 직접 배달했다.
권재호 대구관리역장은 “앞으로 주변의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뜻 깊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치겠다” 고 말했다. 심만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