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금속(주) (사장 김승천)은 지난 연말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송정준, 운영법인 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에 저소득 소년소녀가정 및 결손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1368만원을 전달했다. 남양금속(주)은 지난해부터 달성군 내 소년소녀가정과 결손가정아동 15명을 위한 결연후원을 시작해, 이들 중 여덟 가정과는 임직원과 아동 간 1대1 멘토링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 지난해 12월 17일에는 멘티 아동을 임직원 송년행사에 초대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남양금속(주) 관계자는 “앞으로도 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저소득 결손가정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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