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본부는 임진년 새해를 맞아 지난 7일 혁신?안전?청렴결의를 다지기 위한 극기 산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 본부장, 본부 스탭 및 역?사업소장 등 직원 50여명이 참가했으며, 대구 수성구 소재 망월봉 정상에서 일반 등산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혁신?안전?청렴결의문 낭독, 새해 다짐 풍선 날리기로 업무에 대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정해범 대구본부장은 “대구본부 전 직원이 소통과 동참으로 변화와 혁신을 통해 성과 목표를 달성하고, 모든 업무는 청렴을 바탕으로 처리하며, 더불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철도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심만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