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은 18일 대구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배기효)를 방문해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행사를 갖고 가래떡 1000kg(5kg, 200박스)을 전달했다.
DGB금융그룹은 지난해 12월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한 바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떡국은 대구지역 25개 노인복지시설에 개별 전달된다.
하춘수 회장은 “올해에도 사회적 책임 강화를 통한 따뜻한 은행 만들기에 주력해 지역민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안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