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청장 심무경)은 19일 “대구 요셉의 집”(대구 중구 교동 소재)을 찾아 사랑나누기 봉사활동을 하였다.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이 힘든 소외계층과 사랑을 함께 나누고자,
직원들의 성금 모금을 통한 위문품 전달 및 노숙자와 무의탁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도 하였다.
그 동안, 대구지방환경청에서는 따뜻한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함께 하는 공동체 사회 구현을 위하여
설·추석 등 명절은 물론 매분기마다 정기적으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훈훈한 정을 나누고,
일손이 부족한 농촌마을과 자매결연(2009년 8월, 경북 상주시 낙동면 승곡마을)을 통해 농번기 일손돕기와 친환경 농산물 팔아주기 등 다양한 행사를 전개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전한 화합과 소통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해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문진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