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북구 김철문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1일 오후 2시 북구 항구동에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2000여 지역인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으며, 특히 김후보의 전문분야인 토목공학 및 관광학회 교수와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김 후보자의 지역경제활성화, 일자리 창출 청년실업 문제해결을 위한 정책개발의 이론적 뒷받침을 하고 있는 하헌국 동국대학교 교수(전 대한관광경영학회장)는 “친환경 국토개발 전문가 김 후보는 포항을 국제문화관광 글로벌 대표도시로 만들어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청년실업을 해결할 적임자”라고 했다. 김철문 예비후보는 개소식 연설을 통해서 “소통과 화합, 그리고 일자리 창출로 서민경제를 반드시 활성화시키겠다. 권위와 독선이 아닌 겸손한 자세로 지역민과 항상 함께 하겠다”고 했다. 김 후보는 중요한 정책공약으로 “첫째, 기업하기 좋은 북구를 만들어 일자리 창출 청년실업문제 해결하겠다. 둘째, 영일만 신항 배후단지 크루즈산업 부품소재단지로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겠다. 셋째, 북부해수욕장과 북부권 해안 관광라인을 중심으로 국제문화관광 대표도시를 만들어 서민경제를 확실히 살리겠다.”고 했다. 포항에 지금 필요한 인재에 대해 김 후보는 “지금 포항은 정치지향의 국회의원보다 현장실무에 능통하고 이공계열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친환경 도시개발 전문가가 필요하다. 특히 대형 지역 국책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는 실무능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아울러 대형국책사업을 진두지휘한 국토해양부 30년의 노하우와 반부패우수공무원 표창의 검증된 청렴성, 공학박사(2월 15일 취득 예정)로서 장기발전의 틀과 단기성장의 맥을 아는 전문성을 강조했다. 박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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