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혜라이온스(회장 박정연)는 22일 오전, 북구청을 방문해 구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비전키움프로젝트(도서지원)사업에 활용될 도서 920권(1000만 원 상당)을 구청에 기탁했다. 비전키움프로젝트(도서지원사업)는 ‘구민이 서로 돕는 희망북구 행복은행 사업’의 일환으로 후원금에 의한 비예산사업으로 저소득층 아동, 청소년들이 책을 통해 생각의 힘을 키워 자기주도적 인재양성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34개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동화나라 버스도서관 및 지역의 저소득층 아동, 청소년들에게 4,000만원의 도서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문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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