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대구·경북 지방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김범일 대구시장, 김관용 경북지사를 비롯해 대구·경북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시·도의회 의장, 구청장, 군수, 군경 지휘관, 재향군인회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통합방위 태세 확립에 공이 많은 기관과 개인에 대해 시장(기관 1, 개인 15), 도지사(개인 24) 육군 50사단장(개인 23), 대구지방경찰청장(개인 7), 경북경찰청장(개인 10)의 표창이 수여했다.
이어 국가정보원 대구지부의 '북한의 대남위협 실태 및 전망' 보고에 이어 서울 핵 안보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 보장, 민·관·군·경 통합방위 태세 확립, 국민 안보 공감대 확산활동 강화를 주제로, 대구경찰청 등 13개 기관에서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며, 토론 중심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