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농협은 지난달 30일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금융예수금 1조원 클럽가입'을 축하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상호금융 예수금 1조원 클럽’ 가입은 전국 22번째, 대구경북을 통틀어 3번째에 해당하는 대기록이다. 백덕길 조합장은 “조합원은 물론 모든 고객분들의 한결같은 관심과 사랑, 임직원들의 열정이 어우러진 결과”이라며“서민금융활성화와 지역농산물 판매확대, 사회공헌활동 강화 등 지역금융기관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배만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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