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현풍점 최경훈 대표는 지난달 달성군 드림스타트 아동 30명을 초청해 치킨, 돈까스 등의 음식을 제공 하고 케익을 선물했다.
최경훈 대표는 “어려운 가정 형편이 자라나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까지 그늘지게 하는 일은 없기를 바란다”며 “작은 것이지만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나눌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평소에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생일에 케익을 후원하는 등 지역 아동들에게 사랑과 용기를 심어 주고 있으며, 아동들이 해 맑은 웃음을 잃지 않도록 계속 후원하고 싶다는 뜻을 함께 전했다.
김문오 군수는 “최 대표의 따뜻한 마음이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희망을 가져다 줄 것”이라며 “이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참여문화를 조성하고 저소득층에 대한 사회적 지지망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달성군 드림스타트 사업’은 지역 내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보건?복지?보육 및 교육 맞춤형 통합서비스로 ‘빈곤의 악순환’을 차단하여 저소득층 자녀들이 바르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포괄적인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문진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