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는 전국 사찰최초로 평생교육원을 개원했다고 밝혔다. 전국 1천여개의 평생교육원이 운영중이지만 사찰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원 개원은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부설 ‘참좋은 평생교육원’이 불교계 최초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매년 1만명이 넘는 많은 재가불자들을 위해 쉽고 알찬 강의를 하고 있는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회주 우학스님은 포교 활성화와 재가불자들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오래전부터 평생교육원을 준비해 왔다.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부설 참좋은 평생교육원은 일반 과정, 자격 과정, 취미 과정으로 나눠 운영한다. 자격과정인 문학논술, 미술음악, 심리상담사,등 20여 개의 전문강좌는 자격증 취득을 통해 교육지도자를 양성된다. 30만 동문을 자랑하는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가 참선(명상), 수행(사경, 염불, 절)과 더불어 사회교육기관인 평생교육원을 운영해 어떻게 우리의 마음공부를 이끌어 나갈지 기대가 크다. 문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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