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경찰서 황금2동 치안센터장(경위 김상달)은 주민 친화적 환경을 위해 치안센터 청사와 주변 새단장을 위해 ‘경찰관 페인트공’이 됐다고 30일 밝혔다. 그 일환으로 청사주변 쓰레기 줍기와 외곽청소 및 사무실 내부먼지, 얼룩제거를 비롯해 치안센터 내?외부 벽면에 새로이 페인트칠을 하는 등 주민친화적인 환경으로 정비해 깨끗하고 산뜻한 분위로 주민을 맏이 할 준비를 했다. 올해 2월초에 치안센터장으로 부임한 김 경관은 많은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범죄예방을 위해 ‘창문열림 경보기’를 설치하는 등 주민을 위해 평소에도 발로 뛰는 경찰관으로 정평이 났고, 이날 자신이 페인트공이 돼 손수 페인트칠을 하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아 주민들로부터 귀감을 이끌어냈다. 배만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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