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구 범어4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전기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일 관내 저소득층 아동 및 어르신 80명에게 ‘행복나눔 사랑의 선물’ 문화상품권과 화장품 등 16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배만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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