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 이원백 서장은 "항상 주민을 배려하고 정성을 다하라는 의미의 뜻을 담은 난꽃을 관내 지구대 및 파출소 9개소에 배부하고 국민중심 치안활동에 전념할것"을 당부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이 화분에는 ‘꽃을 대하는 마음으로 주민에게 정성을’ 라는 문구를 적어 항상 주민을 배려하고 주민을 우선시하는 현장경찰관의 마음가짐을 재차 다지게 하고 주민을 위한 치안활동에 노력을 기울이라는 이서장의 의지를 담았다.
송현지구대 박종대 순찰팀장은 “꽃을 보고 지역주민의 마음을 헤아려 민생치안확립에 최선을 다해달라는 서장님의 깊은 뜻이 담겨 있는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표하고, 지구대 직원 모두 일심동체가 돼 국민중심 경찰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정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