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 대구지역본부는 지난 13일 1사1촌 자매결연마을인 경북 칠곡군 동명면 남원 2리(이장 사공택상)를 방문해 마을 경로잔치를 지원하고, 주민들과 함께 어울리며 우애와 결속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직원들의 농촌사랑 실천으로 자매결연 마을에 활력을 제공하고 상호 교류를 통한 농촌과 공단의 화합분위기를 조성을 목적으로 시행됐다.
국민건강보험 대구지역본부는 2005년 7월부터 칠곡군 동명면 남원2리와 자매결연을 맺어 농촌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박경순 대구지역본부장은 "1사1촌 운동으로 조성된 도농 상생 분위기를 더욱 확대해 도시와 농촌간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도농융합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심만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