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개청 100년을 맞이하는 대구 달성군은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기 위해 미래의 주역인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 구축과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 제공, 명문고 육성, 방과 후 보육 및 영어 체험마을 운영 등 여러 방면의 교육 프로그램에 집중 투자하고 있으며, 특수사업 발굴·추진 등에도 총력을 기울여 글로벌 인재 육성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2010년 6월 김문오 군수 취임 이후 달성군은 미래를 열어 나갈 우리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양질의 교육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 달성군은 대구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초·중·고 학생, 학부모, 교육청 등 관계기관이 인정하는 공교육 1번지로 급부상 하고 있다.
군의 주요 교육정책으로는 급식 환경 개선과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해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 제공으로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오고 있으며, 점진적 무상 급식 확대로 교육 복지 증진을 실현하고 있다.
또 글로벌 인재의 집중 육성을 위해 달성군, 교육청, 각급 학교 간 협조와 지원으로 영어교육 강화와 방과 후 교육 프로그램, 창의적 체험 활동 프로그램 등 다양하고 질 높은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저소득층 가정 자녀 보육 및 교육비 부담 완화와 다문화 이해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교육 기회가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주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다.
김 군수는 "교육은 우리의 미래를 열어가는 소중한 열쇠이며, 국가의 장래를 위해서도 중요하지만, 우리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 지금까지는 학군 때문에 달성군을 떠났지만, 이제 찾아오는 달성군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심만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