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과학대학교 사회봉사단원 50명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내서면 노류2리 마을에서 지역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돕고 공부하고 있는 재능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첫째날 사회봉사단원은 농촌지역의 부족한 일손과 마을환경정비 활동을 통하여 노동의 의미와 최근 농촌의 어려움을 이해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 20일 재능봉사활동은 간호학과의 건강체크, 치위생과의 치아관리 물리치료과의 물리치료, 안경광학과의 시력체크등 마을 노인들께 건강관리강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펼쳐 손자들과 같은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들의 가졌다. 김석종 대구과학대학교 총장은 사회봉사현장을 방문하여 대구과학대학교 이사장의 고향인 내서면 노류리에서 봉사활동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황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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