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개발은 27일 대한주택건설협회와 대한주택보증이 주관하는 ‘2012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지원 기념식’에서 국가보훈처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은 대한주택건설협회 주관 하에 주택업계의 사회적 공헌과 기능을 위해 매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을 무료로 보수해 주는 것으로 대한주택건설협회에서 국가보훈처의 추천을 받은 대구시 남구 봉덕동에 거주하는 전몰군경 유족 주택의 낙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한 화성개발은 이번 사업에 화성자원봉사단과 함께 참여해 도배, 장판, 청소 등의 자원봉사활동을 펄쳐 국가유공자 가족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훈훈함을 안겨줬다.
화성개발 도훈찬 대표이사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주거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에 참여하게 돼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계층, 도움이 필요한 분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실천적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심만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