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은 17일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경북관내 농ㆍ축협 본점 신용상무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상호금융사업 마무리를 위한 ‘2012년 하반기 상호금융 사업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 참석한 농ㆍ축협 신용상무들은 ▲全농협 계통 간 협력으로 경북 농협 동반성장 ▲사업영역 확대로 수익구조 다변화 추구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철저한 리스크관리로 건전경영 실천 등을 다짐하는 한편, 2012년 사업목표인 상호금융 예금 24조원, 대출금 13조원, 연체 1.99% 등을 기필코 달성키로 결의했다.
김유태 경북농협본부장은 "최근 유럽발 금융시장 불안으로 하반기 금융시장의 핵심은 부실예방, 리스크관리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예상된다”며“회의에 참석한 신용상무들이 주축이 돼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배만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