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오 대구 달성군수는 17일 오전 8시 달성군 옥포면 신당리 벼 병해충 항공방제 현장을 찾아 항공방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농약안전사고 예방과 양봉, 축산, 친환경, 연근, 시설원예 농가에는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농업인 쉼터에서 인근 농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고온과 장마로 인한 도열병과 문고병, 벼멸구 등 병해충의 확산방지와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항공방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FTA 체결에 따른 우리 군의 지원방안에 대하여 폭 넓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정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