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자연재난에 대한 위기대응능력을 강화키 위해 소방방재청과 시·군 합동으로 행정서비스 분야별 재난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재난관리시스템을 이용해 각종 재난상황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수집 분석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실시하는 소방방재청, 도 및 시·군 합동훈련으로, 재난업무 담당자의 자연재난 발생에 따른 상황관리 등을 숙지해 재난 발생시 도민의 재산과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있다. 자연재난에 따른 피해 및 응급복구 등 상황관리를 인명피해, 상수도, 의료, 하천, 수리시설, 방역 등 13개 행정서비스별 훈련을 통해 재난관리시스템 활용도 제고와 운영활성화로 비상시 대처능력 및 상황관리가 철저히 되는지 점검해 미비점은 보완하게 된다. 고진희 경북도 치수방재과장은“재난발생시 표준 업무절차 수행에 따라 일선 시?군까지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훈련에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안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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